수공예 도자기의 특성
- 크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도자기는 손으로 제작하는 수공예품으로, 상세 설명에 기재된 크기에서 약 ±0.5~2cm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.
- 색상과 표면 표현이 다를 수 있습니다.제작 시기, 흙과 유약의 상태, 가마 안의 위치에 따라 빛깔과 유약 흐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특히 분청 작품은 같은 시기에 제작해도 색과 표면 차이가 비교적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
- 사진과 실제 작품의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.촬영 조명과 사용 중인 모니터·휴대전화 화면 설정에 따라 실제 작품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.
- 검은 점이나 갈색 점이 보일 수 있습니다.흙 속 철 성분이 소성 과정에서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불량이 아닙니다.
- 작은 구멍이나 요철이 있을 수 있습니다.건조와 소성 과정에서 생기는 핀홀, 기포 흔적, 미세한 굴곡은 수공예 도자기의 자연스러운 특성입니다.



